송편과 맛난 차례음식 준비가 끝날 때쯤
두 남매를 데리고 급히 다녀온 목욕탕,
곱게 단장을 하고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서둘러 가던 시골 할머니 댁,
방앗간에서 늦게 나온 송편을 머리에 이고
급히 돌아가던 어머니의 귀갓길...
이 모든 풍경은 그 옛날 우리네
추석 전 날 풍경입니다.
그라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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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촌스럽지만 정겨운 옛 기억 들을
그림과 함께 추억해보는 시간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