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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Y
SIND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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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씨클
예쁘지 않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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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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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내밥
한식을 사랑하고 요리합니다.딸이 갑작스럽게 급성백혈병(ALL) 진단을 받은 후,딸을 위한 맞춤 요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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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스마일
20년간 컴퓨터 강사와 직업상담사로 타인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이제는 47세에 기적처럼 만난 아이와 함께 다시 자랍니다. 5년 난임과 늦깎이 육아, 삶의 치유의 기록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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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잉핑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는 움직이며 생각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 행동 뒤에 사고가 따라오는 것도 나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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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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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순이
솔직한 나의 감정 현재 상태 저와 비슷한 감정을 겪는 입장을 대변해서 글로 써보았습니다. 글을 잘 쓰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브런치스토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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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캘리백
익명으로 '여성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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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lifer
나만의 속도로 삶을 살아내고싶어 일상을 기록합니다. 요가, 명상, 식물, 프리다이빙, 텃밭, 그리고 지속적으로 나의 호흡을 찾기 위한 활동을 탐색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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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취업사기 아니가?" 첫째딸 부산 토박이가 명문대 졸업하고 스물둘에 태국 공장에 막내 엔지니어로 들어갔습니다. 직원 1400명중 한국인이 저 하나래요. 청춘의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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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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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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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
끊임없이 퇴사한다면서 우수사원 수상하고, 끊임없이 연애는 하면서 결혼은 하지 않고, 딩크라면서 난자를 얼리는 모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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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러버
30대 여성으로 삶 속에서 겪는 이야기들을 풀어냅니다. 힘든 터널을 지나가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음악해서 행복하고, 글을 써서 행복한 삶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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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dle
18년 차 비행 중이던 어느 날, 너무나 우연히 책방을 열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서점 책방리브레리를 꾸려나가는 책방지기의 고군분투 생존기를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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