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꼭대기 사이버 찻집 오픈

Mountain Top Tea House

by Maya

자, 그러니깐 내 집이 있고 나의 찻집이 있는 산꼭대기, 이곳의 지역상 이름은 쿠타나팜바(Cutanapamba)라고 하지만 나는 '인챈팅윈드'(EnChantingWind)라 부른다. 그 이유는 내 삶의 스승인 자연, 하늘, 산이 시원히 열려있고 그곳을 바람이 지나고 쉬어가며 때로 바람의 노래를 부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 산꼭대기 '인챈팅윈드'에 오늘 찻집을 개업한다. 이 찻집은 나를 위한 사이버 찻집이다. 실제로 차 한잔을 들고 컴퓨터앞에 앉아 생각없는 생각을 하며 일상속에서 잠깐잠깐 쉬어갈 참이다. 하지만 찻집을 찾아오는 이는 누구나 환영한다. All is 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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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F84_v91E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