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아기와 나

세 남매

너희들의 기록, 20190926

by 윤신





후추야, 토비야.

너희들의 눈에도 마시멜로우처럼 폭신하고 달콤한 막내의 사랑스러움이 보이니.


난 콩깍지가 제대로 씌였나봐.

세상에서 이보다 더 예쁜 생명은 없는 거 같아.

가끔 볼과 엉덩이를 콱 물어버리고 싶어 어쩔 줄 모를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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