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의 기록, 20190926
후추야, 토비야.
너희들의 눈에도 마시멜로우처럼 폭신하고 달콤한 막내의 사랑스러움이 보이니.
난 콩깍지가 제대로 씌였나봐.
세상에서 이보다 더 예쁜 생명은 없는 거 같아.
가끔 볼과 엉덩이를 콱 물어버리고 싶어 어쩔 줄 모를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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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하루, 가끔은 나와 또 가끔은 우리의 다정한 하루와 고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