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기록, 20191016
손싸개 한쪽이 어디 있더라.
에이 이것도 비슷하니까, 하고 씌운 노란 양말 한 짝과
손을 싸든 발을 싸든 똑같지 않겠어? 하고 생각하는 게으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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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하루, 가끔은 나와 또 가끔은 우리의 다정한 하루와 고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