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에 대한 네 번째 이야기
거리가 너무 멀어도 너무 가까워도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나 자신으로 사는 것은자기로 존재하는 감각을 훈련하는 것이다. 내 삶에서 그 감각을 얼마나 유지하고 활용할 수 있는가에 따라 우리에게 주어진 초월적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다.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은 내 욕구대로 사는 것이라기보다는 나를 확장시키고 긍정적으로 지지해주는 초월적 감각을 찾아내는 것에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