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돌봄의 시작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에 대한 일곱 번째 이야기
by
오늘을살아가는힘
Sep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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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추석을 끝내고
남편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꼭 듣고 싶다는 나에게 엄마가 한 말이다.
너 스스로 수고했다 알아주고
칭찬해주고 인정해주면 돼
Self care♡
Self encouragement!
오늘도
잠자고 있는 '큰'나에게
'작은'나를 부탁 해본다!
오늘도 수고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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