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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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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스
글쓰는 세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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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barista
속수무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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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변종의 늑대 진격의 늑대 작가
김영록 작가 베스트셀러 '변종의늑대', '진격의늑대'저자 넥스트챌린지재단 설립자 www.n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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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달
미디어를 읽고 생각을 정리해 나만의 글을 씁니다. 주로 영화에 빠져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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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이승우 입니다. 문예지에 시를 발표한 시인입니다. 미국보석협회정회원이며 패션유통회사에서 브랜드총괄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글이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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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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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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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연
체계적인 폐인생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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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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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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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한 때 몽골 사막에 숲을 조성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썼었습니다. 이젠 지구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학생들의 생각은 그대로가 시가 되고 숲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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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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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번출구
읽고 쓰는 노동자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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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engwriting
호주에서 30년 넘게 살면서 인생 경험과 직접 실행한 교육 방식, 자유로운 생각등을 에세이와 시로 표현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그림으로 담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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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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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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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책이름
누구나 공감할 만한 책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매주 1회 그책이름 / 밤에읽는책 매거진 업데이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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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잔잔하게 일어나는 감정과 일들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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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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