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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철학에서 묻다
책으로 세상을 이해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혼자는 조금 외롭네요. 고전이든 소설이든, 함께 읽고 함께 사색해봐요. 함께 생각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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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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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Tree
이곳을 다시 일구기 위해 묵은 글들을 내렸습니다. 묵정밭이 된 이곳을 여전히 찾아와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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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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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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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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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민
주변의 작은 것들에게서 위로와 배움을 얻으며 저를 위로하는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젠 다양한 시각의 위로와 삶에 대한 유의미한 질문들을 던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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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이승우 입니다. 문예지에 시를 발표한 시인입니다. 미국보석협회정회원이며 패션유통회사에서 브랜드총괄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글이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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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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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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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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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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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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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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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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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라면
고무라면은 브런치로 괜찮을까? 89년생 기혼자, 연하 남편, 퇴사한 학생. 만만한 B급 에세이를 써 보고자 한다. 대인배 누님 아내를 사랑하는 한 남자. 그리고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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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나 오늘이 있으니 그대가 있으니 정말 고마워, 고마워... - 리즈의 때로 사진, 때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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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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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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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삼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 시대를 사는 서민들의 역사를 정리하는 일인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사라지고 말 그런 부분의 역사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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