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 감상] 생각의 파편

겁내지 않고 그림 그리는 법. 이연

by Hache

생각 없이 늙어간 어린이로 가득 찬 세상에 젊은 어른을 접하면 조금 안심이 된다.


고립을 원하는 인간은 없다. 먼발치 불빛이라도 혼자가 아님을 인지하고 안심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멋진 일을 하고 싶다. 겁이 나고 잘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그래도 계속한다. 왜냐면 즐거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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