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내지 않고 그림 그리는 법. 이연
생각 없이 늙어간 어린이로 가득 찬 세상에 젊은 어른을 접하면 조금 안심이 된다.
고립을 원하는 인간은 없다. 먼발치 불빛이라도 혼자가 아님을 인지하고 안심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멋진 일을 하고 싶다. 겁이 나고 잘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그래도 계속한다. 왜냐면 즐거우니깐.
Beautiful things don’t ask for attention. Genius is not the answer to all ques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