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근로자의 날

by Hache

하늘이 무척 맑다. 아직 아침 공기는 제법 선선하다. 꽃가루가 엄청나다.


1개월의 생이 뜯겨 나간다. 살 날이 1개월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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