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 길을 나서며
by
Hache
Apr 30. 2025
나로 바로 서기.
해가 지는 걸 아까워 하기.
그리고,
두려워하지 않기.
매거진의 이전글
이 젠 다 필 요 없 어
여전히그곳에있어줘서고마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