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카페공작소

by Hache

한 공간을 만들어낸 사람의 고민과 철학을 공감하지 못한채 천박한 자본주의적 마음으로, '내 돈 냈으니 이 곳에서 나는 왕이다'고 생각하는 철없는 어른놈들은 오늘도 타인의 공간을 짓밟고 만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인생 사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