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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화도 눈물도 많지만 주위에선 웃긴 사람으로 불립니다. 직장에서 느낀 분노를 생산의 원동력으로 삼으려 합니다. 창작을 통해 타인과 연결되는 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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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진
미술월간지 ‘미술세계’, ‘경향아티클’, 책 전문 웹진 ‘북DB’기자였으며 책•미술에 관해 기획하고 글 씁니다. * 협업 문의 : kiwi7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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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Ex-Googler. 회사 밖이어도 괜찮은 삶을 찾아 퇴사했어요. 치유와 화해, 그리고 성장의 기록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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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글과 개가 전부인 여자. 래브라도 리트리버께서 14년이나 저와 함께 살아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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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숨
빛처럼 조용히, 숨처럼 자연스럽게 살아가고 싶었습니다. 매일을 버티는 대신, 조금씩 깨어있으려고 합니다. 그 마음의 흐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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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책방 ‘안녕 책多방’을 운영하며,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글을 씁니다.책을 통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던 날들을 기억하며,누군가에게 조용히 닿을지도 모를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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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지
자연의 품 안에서 인간으로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길을 화두로 두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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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별
캐나다에서 개발자로 일하며 한 가정의 아내로,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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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
직장생활 12년차, 회사로부터 자립에 도전중입니다. 힙합에서 동기부여받아 허슬중이며 삶의 태도와 라이프 스타일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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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라
자유와 열정 사이의 인간. 세계 곳곳을 걷고 달리는 생활 요가인. 무해하게 살고자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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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말초
오뚝, 말랑,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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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ree
<체육바닥에서 10년넘게 구르는 중입니다>필라테스 강사의 뒷모습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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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감히 의미 있고 자유로운 삶을 꿈꿨습니다. 기꺼이 최저시급을 받으며 스타트업 업계에 발을 들였고요. 6년 만에 겨우 먹고 살 만해졌는데. 이상과 현실 사이의 고민은 끝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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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타올
집 짓다가 직장 때려치우고 꿈 찾아 방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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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토리
어영부영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생각나는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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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실
글 쓰는 직장인입니다. 제가 가장 잘 알고, 잘 할 수 있는 얘기를 쓰려고 합니다.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으로서 겪는 하루 일상에 대한 감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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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전지적 관찰자, 가끔은 1인칭 주인공 시점의 관찰기. 대부분 여행기를 올리지만 가끔은 자유로운 생각들을 풀어냅니다. 정기적으로 영화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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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파랑
에디터로 살다가 얼결에 만화가. 만년 고양이 집사. 네이버 웹툰 <1인용 기분>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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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란
나의 감성과 성찰이 당신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어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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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엉이
주머니에 넣어둔 작은 손난로처럼 소소하지만 따스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면 세상이 몽글몽글 부드러워보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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