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편안한 공간이 주는 행복을 누려라
정말 중요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다른 이야기보다 짧게 쓸 수 있었다.
너만의 공간과 너만의 시간을 반드시 확보하거라.
학교든, 회사든 가정이든 사회에서 있었던 스트레스, 온갖 복잡한 인간사 모두 잊고, 조용하게 너의 내면을 쉬게 해 줄 수 있는 휴식을 반드시 쉬게 해 주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사람 간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일이 많아질수록 반드시 혼자 있을 수 있는 공간에서 너만의 리듬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온전한 너의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란다.
뜨거운 물에 몸이 화상을 입듯이,
너무 가까운 인간관계는 마음이 상처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 누구에게도 의지하고 말고,
오롯하게 혼자 독립된 인생을 누리길 바란다.
아빠의 첨언
"나는 언제나 너의 프라이버시(privacy)를 존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