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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잠실러
23년 아빠 육아휴직 중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24년 복직 후 직장인 아빠 육아 일상 등을 기록했습니다. 25년 셋째 합류로 두 번째 아빠 육아휴직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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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미니멀
경계성 미니멀ㅡ의도치 않게 미니멀 라이프에 근접해 있습니다. 20평을 줄여온 작은 집에서의 심신이 편안한 미니멀 라이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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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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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뭐하나
14년차 직장인, 주말부부 하면서 초등 아이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먹고살고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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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라이조던
7월에 태어난 23번 조던같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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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츠캔디
나는 감정 수집가 입니다. 마음 속 감정 하나하나를 따뜻한 햇살과 맑은 바람 아래 널어놓고 보석이 되는 과정을 지켜볼 때 짜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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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
프리랜서로 10년, 직장인으로 8년째 살아가고 있는 비영리 섹터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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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여
여여 임서현입니다. 여여는 저의 애칭이에요.학교 밖의 삶을 살아온 저의 다채로운 삶을 이야기합니다. 현재는 도시생활자이며 음식과 요리로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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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양
상큼 발랄한 오렌지양이 가족을 통해 배운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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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Water
미국인 남편, 아들과 함께 미국에서 살아요. 미숙아들의 삶과 작고 느린 아기를 키우는 다난한 일상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육아라는 것이 얼마나 개고생인지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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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코치
그림책에세이 <나답게,편안하게> 공저 / 나다울 때 가장 멋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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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쏭쏭계란탁
11년차 기자. 일과 엄마의 밸런스를 어떻게 맞출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중. 나의 글과 말로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돈도 버는게 꿈인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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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38, 살림을 하며 집을 가꾸고, 딸을 기르며 마음밭을 가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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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쇤
매일 성장하고 싶은 사람. 지난 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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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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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별
따뜻한 라떼 한잔 들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걸을 때가 가장 행복한! 남편과 둘이 동반 퇴사하고 아일랜드로 떠났다가 돌아와서 꿈 같은 시간을 벗 삼아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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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과도하게)발랄한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면서 열심히 운동하는 일상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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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남
내일도 저는 쓰고 그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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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여행자
에세이를 씁니다. <내일은 모르겠고 하루만 열심히 살아봅니다>를 썼습니다. 협업, 제안; haemil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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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재
자기계발과 합격하는 공부법에 대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 : soondo0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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