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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곶
일상이 고달프고 관계에 치일 때 꽃이 내 이름을 불러주고,말을 걸어옵니다. 꽃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행복했던 기쁨의 시간을 나눠보려합니다.(곶:꽃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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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tas
여행, 글, 그림, 육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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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 서랍
차곡차곡 개켜두었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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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밥이
만든 책으로는 인도 여행기 <개똥 소똥 나마스떼>와 시골읍내탐구기 <나만의 속도를 찾아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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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jay
세 아이들과 함께 인생을 경험하며 성장 중인 아빠. 아이들이 커서 가족과 노는 것이 제일 재밌었다는 고백을 듣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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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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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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