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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윤
아프기 전 철학을 전공했고, 강의와 글쓰기를 통해 사람들의 삶을 해석해 왔습니다. 뇌출혈 이후 재활의 시간을 지나며 몸과 마음을 다시 배우며 더 깊어진 시선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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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aki
커피 혹은 와인 한 잔을 마시며 느끼고 생각하는 나의 일상과 생각들을 풀어 냅니다. 이것은 나를 치유하는 일종의 테라피이자 일기이며, 기록임과 동시에 과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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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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