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못한 마음의 무게
비밀.매일 쓰는 일기장에도비밀이 있다.다 적었다고 믿었지만사실은가장 깊은 건적지 않았다.눈물은글자 사이에 스며들었고그리움은빈 칸 속에 숨어 있다.누가 보지 않아도나는 매일그 비밀을한 줄씩덮는다.그래서일까.일기장은 점점 두꺼워지고나는 점점 조용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