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이벤트] 나도 「부자어른」이 될 수 있을까?

1/31(토)까지 댓글로 기대평 달아주세요.

by enish
9791199528208_01.jpg 경제학 교수 남편과 은행원 아내의 재테크 이야기를 담은 「부자어른」 이미지


지난 1월 2일에 「부자어른」을 출간한 이래 판매량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다. 경제학 교수 남편(나를 말한다!)과 은행원 아내가 재테크 이야기를 상반된 관점에서 진솔하게 풀어나가는 방식의 책인데, 독특한 컨셉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 투자자는 투자 경험에 의존해 재무/투자 계획을 수립하지만, 상당수 재무/투자는 경제학과 재무학에 기반을 둘 때가 많다. 사실 이론은 상당히 딱딱한 감이 있어 대중이 쉽사리 관심을 갖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그런 차원에서 '실물경제'에 종사하는 아내의 이야기는 좀 더 대중이 재테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내용을 쉽게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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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 책은 단순히 이론과 실전만을 강조하지 않는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선 꼭 참고해볼 만 하나, 쉽사리 놓칠 수 있는 것도 세세히 정리했다. 한국은행이 발간하는 경제전망보고서, 애널리스트의 기업분석 보고서 등이 대표적 예다. 삼성전자나 엔비디아에 투자하더라도 어떤 경제 환경 속에서 어떤 투자 판단을 해야 하는지 기초적 근거와 자료가 필요하는데, 대체로 개인 투자자 혹은 대중은 체계적인 투자 기초를 단기간에 쌓아나가는 것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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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자어른」은 자녀 재테크 교육의 중요성도 잊지 않는다. 어린이는 언제부터 돈의 개념을 파악하는지, 디지털 경제와 실물화폐의 차이과 중요성 등을 알려준다. 평소 자녀에게 체계적인 경제 교육을 해주기 어려웠던 부모님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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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독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본 브런치 포스팅에 댓글로 좋아요, 기대평(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가급적 3줄 이상)을 남겨주시는 분을 총 세 명을 선정해 책 서명본을 전달드리고자 한다. 선정된 분들에게는 댓글로 별도 안내할 계획이며, 간단한 서평을 부탁드릴 수 있다. 응모 기간은 이번 주 토요일(~1/31)까지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끝]


부자어른 경제학 교수 × 은행원 부부의 돈 공부 기본서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787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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