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팔로우
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팔로우
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미유
글을 쓰고 아이를 키우며 미술관에 갑니다. 사람 냄새나는 미술 작품을 좋아합니다. <그림으로 화해하기>를 썼습니다.
팔로우
옥민송
모든 사람이 나다운 삶을 찾고 지속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그래서 나다운 삶을 위한 루틴관리 서비스 '마이루틴'과 온라인 마음관리 앱 '마인딩'을 만들어요 :)
팔로우
여름
크게 박수 치는 사람. 인스타그램에서 더 가까이 만나요! @summer_unofficial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