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9
명
닫기
팔로잉
79
명
봄봄
미술과 차(tea)와 영화를 사랑합니다. 힘을 빼고 글을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팔로우
향운
향기로운 여운을 남기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팔로우
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팔로우
아삼
성장중인 싱글맘입니다. 저의 삶과 생각들이 사라지지 않게 기록합니다.
팔로우
임코코
삼남매의 엄마가 30대 중반의 나이에서 글을 써보려고 노력중입니다
팔로우
차준생
차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 <에세이> '보글보글 물 끓기 3분 전' 화, <소설> '모노와 비비드 이야기' 목 - 연재중 입니다. )
팔로우
미듐레어
홍차왕자가 되려 하였으나 홍차삼겹살이 되어버린 탕비실의 고인물. 내 템포는 미듐 잘 익었~
팔로우
산우 이은주
이은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경주시에서 티클래스 카페 다다티하우스를 운영하며 차를 가르치며 즐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차에 관련된 이야기로 브런치 스토리를 채워 가겠습니다
팔로우
박필우입니다
답사작가, 스토리텔링작가, 수필가입니다.
팔로우
윤은빛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지옥을 탈출한 여자>는 매주 목요일에 연재합니다*
팔로우
은예진
소를 전문으로 진료하는 동물병원에 근무하며 한가한 시간에 글을 쓰는 중년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아프고 힘든 중년 시기를 잘 넘기며 노후 대비를 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인간계 연구소
나는 아직도 사춘기 소년처럼 쓸데없는 생각만 가득하다
팔로우
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이람
일본 생활 15년차, 시골에서 유유자적 먹고 마시고 쓰며 삽니다.
팔로우
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무애
먼 그리움을 찾아서 늘 떠나고 싶다.
팔로우
유조
나의 궤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당신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요.
팔로우
이재은
안녕하세요.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각 지역과 문화재 답사를 다니면서 독자분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화유산답사기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강율
계속 도전하고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대학졸업 후 2년 간의 영국유학생활과 8년간의 직장생활 후 10년 넘게 전업주부로 지냈습니다. 이제 글쓰기를 본업으로 하려고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