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일곱 이건희처럼

by ENTJ SHARK

만 서른까지 3년 남았다.


남은 3년은 ‘노인과 바다’의 산티아고처럼 각혈하듯 살겠다고 다짐한다.


이번에 말도 안 되는 루트로 사무실을 계약했다. 이로써 25년 3번째 목표를 이뤘다.


역시 모든 목표는 구체적이어야 하고 데드라인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내 손으로 종이에 적어봐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하늘을 감동시킬 준비가 된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