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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
이야기와 철학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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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 진리
7년차 직장인이자 크리에이터입니다. 관찰, 생각, 대화를 좋아해요. 회사생활, 자기계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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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공연예술학 박사입니다. 공연과 예술을 통해 철학을 탐구합니다. https://park-min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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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더비니
instagram @wunderbinnie 관객의 시선을 담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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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도슨트
예술을 몰라도 즐길 수 있는 예술잡지, <월간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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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디터
예술계에서 기획과 행정을 넘나들며 일하고 있습니다. 공연, 전시, 드라마, 영화 그리고 아날로그적인 것들을 좋아합니다. 예술이 많은 사람들의 삶에서 재미와 감동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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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놀이치료사, 플로어타임 프로바이더, TRE 프로바이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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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이병현
영화평론가. 원고 청탁 및 기타 문의: leean@protonmail.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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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
관계와 관계 사이에서 놓쳐왔던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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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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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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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안녕하세요. 영어영문학과에 재학 중인sophi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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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퀸
소외된 인물들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을 잘 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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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미
1년에 500권의 책을 읽는 책탐식자. 3년 연속 1등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 본업은 16년차 치과의사. <마흔에 읽는 인문학 필독서 50>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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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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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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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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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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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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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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