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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홍시
어쩌다보니 활동가가 됨. 물러 터진 홍시가 수박이 될 순 없어도 아이스홍시는 될 수 있으니, 아이스홍시 정도로만 단단해지는 걸 목표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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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누
감정을 연구하는 실험실을 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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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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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SUPERFINEMOON
매일 현관문을 열고 나오면 우리의 역사가 보이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는 문화예술강사가 동네를 기록하고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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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삥뽕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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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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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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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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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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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희
We all start as stra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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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
끊임없이 망각하고 다시금 깨닫는 보헤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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