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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
제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게 소원인 워킹맘, 필라테스 하는게 낙인 운동녀. 그리고 죽을때까지 내가 나로 살아갈수 있도록 글 쓰는 작가. 삶을 레모네이드처럼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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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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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레샘
강원도 AI 강사 및 초중등 방과후 컴퓨터 강사로 활동하며 에듀테크시대 시골에서 엄마표 디지털 교육으로 엄마도 아이도 성장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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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퇴사했지만 만화는 그리고 싶어." 대기업 웹툰사 6년 차에 내 작품이 하고 싶다는 이유로 뛰쳐나온 노답 인생. 비록 백수지만 괜찮아. 지금이 더 행복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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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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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글쟁이
학교 엄마가 된 지 어느덧 10년차 특수교사. 특수교육과 인연을 맺은 방과후 글쟁이. 세상에 태어났으면 책 한 권은 써야 한다는 당찬 마음을 품고 사는 병아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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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페이지
어둠속에서도 은은한 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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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봄사이
오늘을 살기 위해 작고 가볍고 시시한 것들의 틈을 엿보며 살아가는 19년차 특수교사입니다. 나를 살아가게 하는 사심을 듬뿍 담은 이야기를 솔직하고 조심스레 풀어 놓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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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깔깔씨
유쾌함을 지향하는 혈기왕성한 초보작가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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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20년 프로직장녀의 삶 종료. 인생 2막에는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읽는 사람_ 쓰는 사람_ 꽃을 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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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사람
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나는야 스마일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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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소중한 감정들,엄마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 성장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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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다
보통의 하루, 함께 공감하고 위로하며 수다떨고 싶은 산부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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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나
슬초 브런치 3기 / 브런치를 통해 미뤄두었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하며, 하나씩 이뤄가면서 느끼는 행복을 글로 담아 세상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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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녕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응원하고 싶은 엔프제, 그렇지만 세상 모든 사람을 만나지는 못할 것 같아 글로 대신 만나려는 교사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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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현모양처
누군가의 엄마이자 아내이지만, 그보다 먼저 '나'인 사람. 가족,관계,감정,성장에 관한 사색과 기록을 남깁니다. 나의 이야기가 당신의 마음도 쉬어가게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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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river
동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곳에서 동강의 아아들과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기록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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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소복복
말이 없지만 말 잘하는, 지혜롭지만 욕쟁이. 가난하지만 양반이고, 개방적이지만 유교스러우며, 멋부리면 딴 사람인 사랑스런 복복씨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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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내향형으로 소심하고 생각이 많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시간이 아주 많이 걸리거나 아예 시작하지도 못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브런치를 통해 이 세상의 소심이들과 소통을 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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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프레소
모카프레소처럼 달콤한 커피를 좋아합니다.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기억하고 싶은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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