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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얘들아
가끔은 방향 없이 왔다 갔다 하며 수다를 떨고 싶다
by
eolpit
Feb 10. 2021
고양이에게 말을 건다.
너 참 우아하게 생겼구나.
새에게 말을 건다.
너 참 멋있게 생겼구나.
여태 보지 않았던 것들이 눈에 들어온다.
아름답지 않은 게 없다.
그리고 나는
...
주제도 없이 중언부언
배려도 없이 그저 중얼중얼
수다를 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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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방향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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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l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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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학원 국어 강사이자,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책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희망을 놓지 않는 '나'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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