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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감정은 왜 이렇게 복잡할까요? 심리학과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정서의 얼굴을 탐험합니다. <정서, 무자비한 녀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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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산
남은 모든 힘을 그러모아서 생을 살아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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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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