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업보험

[사업보험] 상표 포트폴리오를 세울 때 중요한 몇가지

사업보험 - 지식재산 꿀팁

by 엄정한 변리사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318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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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는 것은 '거대한 브랜드 제국'을 구축하는 일이다.

브랜드 방향성과 나의 사업 방향이 맞는지를 수시로 확인한다면 강력한 브랜드 제국을 구축할 수 있다.


상표 포트폴리오를 세울 때 명심해야할 3가지 조건이 있다.




1. NO 브랜드 전략도 하나의 브랜딩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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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은 '브랜드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마트의 'No 브랜드' 제품도 사실은 이마트라는 판매자 브랜드를 믿고 구매가 일어나는, 고도의 브랜드 운용 전략이다.



2. 상표 포트폴리오는 되도록 두텁게 한다


브랜드는 '소비자의 신뢰가 쌓이는 그릇'으로 브랜드가 강력해질수록 상표 포트폴리오는 두터워져야 한다. 예를 들어 키프리스 사이트에서 'AP=[아모레퍼시픽]'을 입력해보면 3만개가 넘는 상표들이 검색될 것이다.


리디북스에서 <기술창업36계> 전체보기

https://ridibooks.com/books/4168000021



3. 해외 시장까지 염두에 두고 접근한다


국내용 상표 포트폴리오만을 구축했다고 해서 회사가 안정화되는 것은 아니다. 상장이 되더라도 경영이 불안해지기 쉽다. 따라서 기업의 안정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수출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14억 인의 중국 시장, 5억 인의 동남아 시장, 2억 인의 일본 시장을 고려하자. 상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때도 당연히 이러한 근접 시장에 대한 상표 출원을 시작으로 해야 한다.


서울산업진흥원 및 특허청에서는 해외 상표 포트폴리오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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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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