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gnang's smart art work
아침에
눈을 떴다
기분이 뭔가 개운하지않다
지난 밤의 우울이
증발되지않았구나
창을 내다보니
엉킨 설움을
펑펑 울지도 못하고
내지르지못하는 소리 삼키듯
부슬부슬
곧
비가 내릴 모양이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이름이 있고 스토리가 있습니다 외식브랜드와 스몰브랜드를 위한 네이밍과 스토리 작가 [쌉싸름한 그림샐러드]출간작가 따뜻한 위로, 일상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