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gnang app-toon
주변
신경 안 쓰고남들이 뭐라 하든이제
난내 길을 걷고자 해 !
이런 말을 씩씩하게 하는 그 순간,
내 마음에 단단한 갑옷이 입혀진 듯
남겨진 일말의 불안을
말의 기운으로 털어내 듯
그렇게
나를 응원한다.
마음이
가라하기에
그리 믿어본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이름이 있고 스토리가 있습니다 외식브랜드와 스몰브랜드를 위한 네이밍과 스토리 작가 [쌉싸름한 그림샐러드]출간작가 따뜻한 위로, 일상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