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gnang app toon
비가 오려나 봐...축축한 지난 일들이 마음에 산란한 비바람되어 흩뿌리는 걸 어쩌지못하고 이래...
다 지난 일들인데도
시간이 흐르는 틈으로 흘려보내질 못해서
마른 밤 하늘로 천둥이 그렁그렁 대듯
웅크린 소리내며
어쩌지 못하고 이래...
때론
마음따라 돌아누워도 돼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이름이 있고 스토리가 있습니다 외식브랜드와 스몰브랜드를 위한 네이밍과 스토리 작가 [쌉싸름한 그림샐러드]출간작가 따뜻한 위로, 일상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