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치유낙서

한잔 해써

nangnang app toon

by NangNang

연휴 직전이라

유스페이스 술집마다

꽉꽉 들어찬 직딩들


매일 보던 얼굴을 며칠 못 본다고

그런건지

연휴라 일의 흐름이 살짝 끊어져

홀가분 한 탓인건지


간만에

술집이

배 들어온 항구 마냥

활기차고 분주하고

번잡하다


어~~~ 취한다잉

비는 안 오지만

기분이 딱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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