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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E
선을 이용해 내면의 다면성을 표현하는 작가 남이입니다. 인간 안에는 수많은 감정이 있고그것들은 다양한 혼합 형태입니다.혼합된 내면은 또 다른 ‘나’를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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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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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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