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바람 부는 날에도

주님의 손을 잡고 걸어야 합니다

by 이요셉
춥고 바람 부는 날에도

바람이 불고

추운 날 살아가듯

그때에도 살아가야 하듯

우리 인생 가운데

춥고 바람 부는 날에도 우리는 살아갑니다.


이 시간조차 지나갈 것을 압니다.

이 시간 속에

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주님의 손을 붙잡고 있다면

환난은 인내를 가르치고

인내가 결국 소망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우리 안에 만들어진 소망이 욕심이 아닌 것은

하나님이 가르치신 소망이

하나님의 마음으로부터 부어졌기 때문입니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롬 5:5)


주님의 보혈로 우리를 덮어주세요.

보혈로 덮어졌을 때

주님을 더욱 명확하게 바라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람불고 #추운날

#춥고 #바람부는날

#그때도 #인생속에서 #일하시는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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