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 두려워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할까봐

by 이요셉

누군가와 사랑에 빠졌다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할까 봐

두려워한다는 질문이

어처구니없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생각보다 많은 이들의

찐 고민이기도 합니다.


https://youtu.be/xkTsA_CIEmU

사귀고 사랑하는게

두렵지 않은 사람에게는

대수롭지도 않을 이야기이지만

제 주변의 친구들과 사역자들이

하던 질문이었고

저도 청년시절에

비슷한 고민을 했습니다.

사랑 앞에서

하나님이 지워지면

하나님을 향한 내 사랑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 것 같아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몇 가지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그중 하나가

예배 속에는 주님을 초대하고

누구보다 마음과 정성을 다해

예배드리지만

나머지 일상은 내가 주인으로

살아가는 것,

그래서 교회 안에서

발생하는 여러

아픈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만일 내게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의 원형이신

주님을 상상합니다.

그것만으로 얼마나

가슴 떨리는 일인지 모릅니다.

그렇게 내 하늘 아버지를 상상 하곤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p.s

이번 주 목요일 라이브 방송은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10시가 아닌 11시에 시작합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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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답이모두의답은아니겠지만 #아버지의마음으로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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