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을 때, 시작점

하찮아 보이는 것이 문을 여는 열쇠일 수 있습니다

by 이요셉
무력함을 느낄 때,

'고작 이것밖에 안되냐며,

더 힘을 내보라'는 말 앞에

자신감을 잃은 누군가의 질문,

답을 하다가 ..

제가 낸 책 작업이나,

사진 작업, 그림이나 여러 프로젝트들.

어느 것이나 비슷하게 시작된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hFWa6U4cy8&feature=share

한계를 느낄 때, 첫 걸음은


사람들은 간과하고 마는

너무나 하찮고 작아 보이는 것이

손에 쥐어졌을 때,

'뭐 이런 하찮은 게 다 있어'

라고 이야기하는 대신

사람들이 그것을

아무리 작다고 여겨도

그것을 저는 작다고 여기지 않겠습니다.

라고 기도한 게 시작이었습니다.

그렇게 말한 이유는

저는 할 수 있는 것도,

할 수 있는 능력도

없었던 유약한 아이였기 때문입니다.

약점과 같은 연약함이

여러 가지를 품을 수 있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품었던 작은 씨앗은

세월이 흘러

마지막까지도

작은 것으로 남았던 것이 많습니다.

그중에 어떤 것은

계속 섬기고 물을 주고

하나님이 빛 비추고

비를 내리셨을 때

큰 결과물이 된 것들도 있습니다.

지금, 시간이 지나서

보면 이렇게 큰 것이지

그 시작점에는

너무나 작은 것들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보이신

작은 일에 충성했을 때

주님은 약속하셨습니다.

'얘야, 나의 즐거움에 참여하렴.'

우리가 드린 작은 수고와

견줄 수 없는

감당할 수 없는 즐거움을 약속하십니다.

주님의 마음, 주님의 즐거움을..

#어느새벌써18번째캘린더 #디폴트값

#첫번째캘린더이야기를담았습니다 #이요셉TV

https://www.youtube.com/watch?v=8hFWa6U4cy8&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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