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스로에게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있을까?

# 보름달 2기 DAY - 7

by 팔구년생곰작가






오늘은 '내적 대화'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나는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수백 개의 메시지를 스스로에게 던진다. 그것이 긍정적인 메시지냐 혹은 부정적인 메시지냐에 따라 하루의 컨디션을 좌지우지한다. 그래서 이러한 메시지를 의식적으로 할 수 있느냐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나는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이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과거의 힘들었던 시간들로 인해서 뇌가 부정적인 생각들로 고정화되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평소에도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 차 있었고, 실제로 하루를 보내면서 즐겁게 보낸 적이 많이 없었던 것 같다.


따라서 스스로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지 귀담아들으려 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던지려고 의식적 노력을 하였다. 결과적으로 과거와는 다르게 부정적인 메시지를 조금 더 줄일 수 있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부정적인 메시지가 무의식적으로 나타날 때가 많이 있어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스스로에게 던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마도 뇌가 부정적으로 오랜 시간 고정화되어 있었기 때문 인 것 같다. 따라서 스스로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꾸준히 생각하고, 되도록이면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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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도서 : 베스트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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