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스트레스를 통제할 것인가?

# 보름달 2기 DAY - 8

by 팔구년생곰작가


DAF.png






오늘은 '스트레스' 및 그에 따른 통제 방법에 대해서 보름달 구성원들과 글을 쓰고 나누는 시간이다. 이 세상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솔직히 모든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고 있을 것이다. 사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사는 것이 좋지만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세상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그렇다면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원인이 무엇일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람들의 성격과 가치관이 달라서 빚어지는 충돌로 생기는 스트레스가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몇십 년을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들이 한 울타리 안에 모여서 같이 일하고 밥을 먹기 때문이다.


자기 눈에 모든 사람이 좋아 보일 수는 없다. 따라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성향은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다. 그렇다면 이토록 흔하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통제하는 방법이 없을까? 나는 사실 스트레스에 예민한 사람이다. 단지 겉으로 내색하지 않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이나마 내가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를 어느 정도 통제하는 노하우에 대해 간단하게 써보려고 한다.


첫 번째는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확실하게 구분하는 것'이다. 이것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직장인에게 특히 중요한 부분이다. 어떤 일이나 프로젝트를 진행했을 때 혼자서 독단적으로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하지만 독단적 성향을 가진 사람은 실제로 이러한 부분을 잘 인지하지 못한다. 그래서 하는 일마다 실수가 반복되고 스트레스가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함께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할 수 없는 일은 차라리 다른 사람에게 정중히 부탁을 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일을 효율적으로 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는 지름길이다.


두 번째는 '상황과 나를 분리하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예를 들어 어떤 어려운 상황에 부딪쳤을 때 사람들은 감정과 에너지를 심하게 소모하게 된다. 왜 그럴까? 보통 사람들은 상황과 자신을 분리하여 제삼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제삼자의 입장에서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비판적 사고'가지고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될 일을 찾는다면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될 것이다.



* 비판적 사고 : 어떤 사태에 처했을 때 감정 또는 편견에 사로잡히거나 권위에 맹종하지 않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분석·평가·분류하는 사고과정. 즉, 객관적 증거에 비추어 사태를 비교·검토하고 인과관계를 명백히 하여 여기서 얻어진 판단에 따라 결론을 맺거나 행동하는 과정을 말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비판적 사고 [critical thinking, 批判的思考] (교육학용어사전, 1995. 6. 29.,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리딩폴라리스#폴라리스#광주독서모임#무료독서모임#환경설정#빡독X광주#광주빡독




*참고도서 : 베스트 셀프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