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크고 둥근달이 떠오르는 가을밤.
오곡이 무르익고 바람이 선선해지는 한가위.
‘한가위’는 순우리말로 ‘한(크다)’ + ‘가위(가운데)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늘 계절의 냄새, 색, 볕, 습기, 감각기록. 문화예술기획자 @hanok_episode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