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풍류

세번째 이야기

by 열두달에피소드

유네스코 문화유산 소수소원에서 1박 2일 「소백산 풍류」! 보는 재미, 듣는 즐거움, 입이 행복했던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준비해 주신 풍기애삼 김민정 대표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매년 저희 연주자분들과 진행자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고모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양승희 선생님, 다믐보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 ‘인삼의 향‘을 경험하게 되어 너무 좋았고 한국적인 외고름 보자기 포장도 넘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년 소백산풍류의 정과 흥을 정성을 다해 담아 주시고 계신 복감독님! 감독님 덕분에 늘 배가 아플 정도로 맘껏 웃어서 배가 아플 지경입니다. 이번 세 번째 소백산 풍류를 준비하던 과정들, 함께한 1박 2일의 이야기. 열두달에피소드도 긴 호흡으로 소백산풍류의 지난 3년의 여정을 찬찬히 기록해보려 합니다.


내리는 비속에서도 진심으로 끝까지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주신 두물팀의 타악 고석진 선생님, 거문고 병창 박소연 선생님, 태평소와 피리 홍도기 님, 기타 라경외 님-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열두달에피소드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오늘 계절의 냄새, 색, 볕, 습기, 감각기록. 문화예술기획자 @hanok_episode

6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열두달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