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달에피소드

모더레이터

by 열두달에피소드

《사계(四節)의 층위, 감각의 집》 작가와의 대화 : 감각이 머무는 시간 _ 아엘시즌은 이번 전시를 하나의 ‘감각의 집’으로 확장하며, 공예가 일상의 구조 속에서 어떻게 쓰이고 머무는가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 @al_season )


계절의 감각으로 ‘한국문화예술’을 일상에 전하는 〈열두달에피소드〉와 함께 참여 작가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두 차례의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합니다.


| Moderator | 열두달에피소드 장윤희 대표 (@yunhee_ep.12)

공예와 디자인을 전공하고 기업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해외주재 시절 한국의 문화예술과 공예에 대한 관심을 깊이 키웠습니다. 이후 ‘열두달에피소드’를 설립하여, 한국의 ‘24 절기와 풍류’, ‘공예와 문화예술’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공연 기획과 전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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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계절의 냄새, 색, 볕, 습기, 감각기록. 문화예술기획자 @hanok_epis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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