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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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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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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재
20대 중반, 인지저하증(치매)을 앓았던 할머니와 함께하며 썼던 일기를 연재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묶어 <아흔살 슈퍼우먼을 지키는 중입니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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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C
다른 삶을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본 내용은 브런치에만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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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살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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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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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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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
이 시대의 나쁜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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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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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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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im
좋아하는 건 사회, 환경, 동물, 사람, 그리고 문화. 여성학과 문학, 사회를 공부합니다. 독일에서 박사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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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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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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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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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muchsensit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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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브
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 유튜브: @phd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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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텔라
쉽게 망각하는 몹쓸 기억력 때문에 씁니다. 사건과 현장, 아름다움과 분노와 실수를 기록합니다. 언젠가 내 자녀가 나의 역사를 자발적으로 궁금해하는 날에, 함께 펼쳐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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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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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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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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