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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큰
제 경험에 대해 씁니다. 또한 제가 아는 지식을 나누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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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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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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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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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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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Jin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진료실 혹은 수술실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들, 그리고 떠오르는 생각들을 나눕니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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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Hwi
대학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입니다. 한정된 외래 진료 시간 내에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통해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환자들의 삶에 한 줄기 희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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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빡
박제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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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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