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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맘
글생사는 조이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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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한량 스티브
슬로박 생활 6년 후 스페인 13년차 거주 중. 일상을 여행하는 세 자녀 아빠. 커피 한잔의 부담 없는 대화를 좋아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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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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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드림
“여행하듯 살고, 쓰며 기억하는 사람.” Travel. Write. Re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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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사
<사라지고 싶은 너에게>, <엄마의 지구별 여행>, <죽을 힘으로 책 한 권 썼더> 저자. 내면아이 치유책쓰기 코칭 작가. 성장하는<블성 글루티니> 글쓰기 루틴 모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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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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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해커 에디
F&B 마케팅과 브랜드를 기획합니다. 세상에 좋은 브랜드와 서비스를 알리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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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티스
식물과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상담사 입니다. 시간, 공간, 자연을 채집하고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상담사 #경험수집가 #자연채집가 #일상기록가 #스타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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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y
알고보니 내가 식물들을 키우는게 아니라 식물들이 나를 키우고 있던, 식물들이 말없이 보여준 위로들을 기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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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찬
음식과 식당에 관한 실타래를 풀어내는 이야기꾼, 권오찬입니다. 알려주고 싶은 음식과 식당 견문록 시리즈로 <서울 노포 식당>과 <지방의 향토음식점>을 테마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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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개발자
한 손엔 감성을, 한 손엔 코딩을, 두 발로는 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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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더
아늑한 공간에서 기록하기를 좋아하는 기술사. 퇴근 하면 집현전에서 글을 쓰고 책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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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단
몸 단단, 마음 단단하게 살고 싶은 어느 PM의 일과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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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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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곰
나 자신에게 가장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은, 작가 달빛곰입니다. 여전히 내 마음이 제일 어렵지만 그래서 더 궁금한 사람. 저의 글이 그저 '애씀 없이' 가 닿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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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배경
아무도 몰랐으면 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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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독일 중서부 네덜란드 국경선 근처 슈토프에서 현실 남매 그리고 남편과 유일한 한국인으로 삽니다. 요리와 요가를 좋아하고 건강한 여자 어른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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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개짱이였던 김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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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다해
Do it! 일과 육아, 나 하고 싶은 것 까지 모두 다 놓치고 싶지 않은 욕심쟁이. 아이셋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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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똥
글쓰기를 좋아해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어요.내성적이고 소심한 직장인이에요.주말마다 글을 끄적입니다. 빨간 열매 보리똥은 우리 아이들을 닮아 작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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