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가를 내었습니다.
by
김재홍
Apr 5. 2024
이침에 괜찮겠다고 생각해서 출근해야지 했는데,허리가 아프다는 몸말을 들었습니다.신경치료,물리치료덕분에 출근했습니다. 병가를 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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