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아를 다 읽다.

역사의 진보.

by 김재홍

<오디세이아>를 다 읽다. 구혼자들의 유족들과 오디세우스 부자의 패싸움을 제우스와 아테나가 중재한다. 고대인들의 사고가 칼과 창의 힘이 정의인 힘의 논리에서 비폭력 대화로써 갈등을 푸는 평화로 바뀌는 역사를 은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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