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외국어시험을 마치다.
외국어시험을 마지고 집에 가는 길.
by
김재홍
Feb 17. 2024
외국어시험을 마지고 집에 가는 길입니다. 인천시청 앞 잔디밭도 보고, 중앙도서관에서 위인전도 보았습니다.
네발나비가 햇별을 쬐다, 제가 있음을 느끼고 날아갔습니다.
keyword
외국어시험
외국어
시험
17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재홍
김재홍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9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집에 오는 길.
복지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