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택시운행을 하고 돌아다니다 발견하는 넓은 시선 포인트 "1"
시선이 오백미터 정도로 한정된 도시의 사냥꾼,
서울의 택시운전자가 잠시 영동대교 위에서 오천미터 거리에 있는 남산타워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