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의 기쁨
꽃중의 꽃 장미가
by
이선주
May 19. 2023
늦은 밤 01시 30분경
면목동 골목 깊숙히 손님 내려 드렸는데,
앗!
차를 움직일 수가 없어요.
행복한 오월밤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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