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의 기쁨

꽃중의 꽃 장미가

by 이선주

늦은 밤 01시 30분경


면목동 골목 깊숙히 손님 내려 드렸는데,

앗!

차를 움직일 수가 없어요.

행복한 오월밤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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